가야의 기록, 가락국기를 이야기하다
가락국기 자체가 윤색이 심하고 가야 건국 시점으로부터 천 년이나 떨어져 있어 사료적 가치가 낮다. 굳이 가치를 찾는다면 가락국기가 쓰여진 당시인 기원후 1천년 경의 문화에 대한 단서 정도이다. 허황옥을 내려주고 돌아간 장사치, 바다 사람들의 제사가였을 구지가, 외부 집단이었을 수로-탈해-허황옥.
- 김일규 외, 『가야의 기록, 가락국기를 이야기하다』, 국립김해박물관, 2021
20260526
가락국기 자체가 윤색이 심하고 가야 건국 시점으로부터 천 년이나 떨어져 있어 사료적 가치가 낮다. 굳이 가치를 찾는다면 가락국기가 쓰여진 당시인 기원후 1천년 경의 문화에 대한 단서 정도이다. 허황옥을 내려주고 돌아간 장사치, 바다 사람들의 제사가였을 구지가, 외부 집단이었을 수로-탈해-허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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