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leOS
virtual box 설치
virtual box 설치
몇 일 전 [IBM Cloud]의 홍보 글을 올린 후, 몇 가지 업데이트 해야할 사항들이 있어 따로 글을 작성한다.
IBM Cloud는 참 좋은 서비스인데, 쓰는 사람을 못 봤다. 기껏해야 IBM 소속 개발자 정도. 안타까운 마음에 돈 안 받고 홍보글을 쓴다. IBM Cloud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인천 이음 카드를 1달 이용한 후 쓰는 사용기
Vue CLI를 사용하다 보면 이런 에러가 발생할 때가 있다.
산업의 초창기에는 이런 일도 가능하다. 신화적인 이야기다. 하지만 여전히 어딘가 기회는 있을지 모른다.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w1칩을 복제한 짝퉁 공기팟을 샀다. 결론은…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리눅스 서버가 하나 있다. 이 서버의 log 파일을 지우기 위해 사용하는 명령어를 사용 순서대로 정리해보았다.
AngularJS Material provide useful functions, especailly theme. Configuring theme is not complicated, but searching on google is not easy. So I wrote a simple...
AliExpress에서 V9을 구매했다. 내 생에 첫 골전도 헤드폰이다.
아래 사진은 인하대학교 우편분류실 입구다.
Naver 지도 Open API가 2019년 04월 15일자로 서비스 종료된다.
CORS 문제로 몇 년간 고통받고 있다. 문제에 부닥칠 때마다 구글링을 하며 수많은 Q&A글을 본다. 그리고
Vue.js devtools v5 beta가 나왔다. performance, routing 등 여러 추가 기능이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야흐로 공감과 위로의 시대다. 다들 힘들어 죽겠다고 한다. 뭘 해도 안된다고 한다. 그러고 있자면 TV든, 책이든, 유튜브든 한 마디씩 던진다. ‘힘들지. 나도 그래. 다 괜찮다. 잘 될거야.’ 다 좋은 말이다. 하지만 나는 이런 이야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내게는 시간이 ...
나는 운이 좋다는 말을 삼가는 편인데, 운명이란 변화무쌍하여 언제 어떻게 내게 등을 돌릴지 모른다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다해도 여태 무풍에서 해온 6번의 공연 동안 나의 운은 제법 좋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그간 함께한 파트너 덕분이다. 파트너의 도움 아니었으면 나 홀로 무엇...
7년 동안 외웠다 까먹기를 반복하다 지쳐버린 나…
I heard a sad lyrics, technicalism love story.
처음 Vuetify를 Add하고 프로젝트를 빌드하면 warning이 많이 뜬다.